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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공연정보

● 뮤지컬 <타이타닉> ●
기간 : 2017.12.28~ 2018.02.11
장소 : 샤롯데씨어터

불과 몇 분만에 이 지구 위에서 움직이는 가장 거대한 물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21년 4월 10일, '타이타닉호'의 역사적인 첫 출항이 시작되었다. 타이타닉호의 소유주 이스메이는 전설적인 배에 대한 자부심이 넘첬고, 설계자인 앤드류스는 자식과도 같은 배를 바라보며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다. 명예로운 은퇴를 앞두고 있는 베타랑 선장 스미스, 선원과 승무원들 모두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배에는 사계적인 부호들에서부터 전 재산을 털어 기회의 땅으로 가는 이민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탑승해 있는데…



● 뮤지컬 < 에드거 앨런 포> ●
기간 : 2017.11.17 ~ 2018.02.04
장소 : 광림아트센터 BBCH홀

주여, 제 불쌍한 영혼을 거둬 주소서

가난과 신경쇠약을 동반한 채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 첫사랑과의 아픈 이별 등 외롭고 어두운 삶을 살았던 젊은 무몀ㅇ작가 에드거 앨런포. 어느 날, 잡지사 사장의 요청으로 라이벌 작가 그리스월드의 새 작품에 대 한 비평을 쓰게 되고, 이에 분노한 그리스 월드는 그의 조수 레이놀즈를 시켜 포의 불우한 삶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후 그에게 복수 할 것을 결심한다. 한편 포는 병약한 사촌 버지니아에게 연정을 품고 그녀를 걱정하며 그의 평생의 역작을 쓰게 되는데…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
기간 : 2018.01.10 ~ 2018.02.25
장소 : 예술의전당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모두에게 사랑을 받을 만한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난 귀족부인 안나 카레니나. 러시아 정계의 최고 정치가인 남편 카레닌, 8살 아들과 함께 행복한 듯 하지만, 관습정인 결혼생활을 하고있던 그녀 앞에 매력적인 외모의 젊은 장교 브론스키가 나타난다. 이성적이고 명예를 중요시하는 카레닌과는 달리 적극적이고 젠틀한 브론스키의 열정적인 구애에 전에 느껴본 적 없는 강한 감정이 혼란스러우면서도 행복감을 느낀다 결국 브론스키와 치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 안나는 둘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사교계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떠나 사랑과 자유를 선택하게 되는데…



● 뮤지컬 <올슉업> ●
기간 : 2017.11.24 ~ 2018.02.11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딱 하루만 그대와 지새는 밤 운명적인 사랑? 운명의 장난!

아버지의 정비소에서 일하며 마을 밖의 세상과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던 나탈리는 엘비스의 자유로운 모습에 첫 눈에 반하고 만다. 하지만 정작 엘비스는 박물관 큐레이터인 산드라의 지적인 매력에 매료되고, 나탈리는 자신을 전혀 쳐다봐 주지 않는 엘비스와 가까워지기 위해 남장을 하고 가상의 인물 '에드'가 되어 나타난다. 한 편 무조건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며 들이대는 엘비스를 피해 다니던 산드라는 감성적인 에드의 모습에 반하게 되고 얽히고, 설킨 사랑의 감정은 생각지도 못한 소동을 만들어 내는데..



● 연극 <더 헬멧> ●
기간 : 2017.12.19~2018.03.04
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

우리에겐, 가장 어두운 시대에 조차 어떤 등불을 기대 할 권리가 있다.

1987년 민주화운동 데모 도중, 전경들에게 쫒기던 학생 두 명이 서점 지하의 작은 방에 있다. 이 둘은, 시위를 진압하는 폭력에 데모대를 지키기 위해 꾸려진, 일명 '전투조'로써 오늘 처음 만났다. 잠시 피신하던 그들의 계획은 지하까지 내려온 전경들에 의해 소포로 돌아가고, 자신들이 숨어 있던 방에서 나갈 수가 없게 되는데, 공포레 떠는 전투조 여성신참과 다리를 다친 남성선배 과연 이들은 이 방을 나가,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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