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삶 > 등대에서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

등대에서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

어두운 바다 위를 밝히며 배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 바로 이 등대에서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고 한다. 특별한 하룻밤을 원한다면 숙박이 가능한 등대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역사적 의의가 깊은 부산 가덕도 등대

1909년에 점등을 시작한 유인등대이다. 일본강점기부터 군사 요충지 역할을 해오며 역사적 의의가 깊은 곳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서만 숙박할 수 있으며, 이용일 전월의 1일부터 8일 중에 신청해야 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야경이 뛰어난 제주 산지 등대

1916년 무인등대로 시작해 1999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등탑을 신설했다. 제주국제공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등대 주변에는 넓은 바다와 '사라봉'이라는 산이 있어 뛰어난 광경을 가진다. 숙박 신청 기간은 이용일 전월의 1일부터 8일까지이며,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산책로가 펼쳐진 여수 거문도 등대

남해안 최초의 등대로써 1905년에 세워진 등대이다. 거문도 관광객의 여행 필수 코스로 바다의 기암절벽을 따라 산책로가 펼쳐져 있다. 숙박 신청 기간은 이용 희망일 2주 전까지이며,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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