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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 인천공항 이색 서비스

해외여행이 일상화되고 국가 간 경계가 흐려지면서 공항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 그만큼 ‘똑똑하게’ 여행하는 법을 찾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알아두면 유용한 인천공항의 이색서비스는 어떤 것이 있을까?

캐리어가 고장났다면?

공항에서 캐리어가 고장 났다면 수리 서비스를 해주는 곳으로 달려가면 된다. 바퀴 및 손잡이 등은 현장에서 고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여행가방 임시 대여도 가능하다. 제1여객 터미널 지하 1층 ‘스파 온 에어’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여권을 잊었다면 긴급 여권을 신청하세요

여권을 두고 왔거나 분실한 경우, 공항 내 1〮2터미널 외교부 영사민원센터로 가서 긴급 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출장, 유학 등 확실한 목적이 있을 경우에만 적용되며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발급 신청서, 신분증, 여권용 사진 2매, 당일 항공권, 긴급성 증빙서류, 수수료 1만 5,000원 등이다. 승인 후 발급까지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므로 비행기 시간을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공항에서 샤워를 할 수 있다?

무더운 한여름에 공항을 이용하거나 오랜 장기 비행으로 인해 찝찝할 땐 무료 샤워실을 이용해보자. 인천공항의 무료 샤워실은 탑승동 4층 면세지역 4층 서편과 동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환승객은 무료로, 일반 고객은 3,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세면도구와 수건, 드라이어가 제공된다.

제공 : 웹브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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